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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 해외 매체도 사로잡았다…"무서운 성장세, 기대되는 신인" 집중 조명

작성일: 2021.09.13 10:1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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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너스. 제공l바른손더블유아이피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4인조 신예 보이그룹 루미너스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

대만을 비롯한 태국, 미국 등 해외의 주요 매체들이 지난 9일 데뷔한 루미너스와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를 집중 조명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야후 대만을 비롯한 사과일보, 자유시보, 나우뉴스, MSN 등 대만의 주요 음악 매체 및 매거진은 루미너스에 대해 ‘무서운 성장세가 기대되는 신인’이라 높게 평가하며 루미너스의 데뷔 소식을 알렸다. 대만의 유명 예능 프로그램인 ‘쇼비즈 완전오락’의 공식 SNS 채널도 루미너스의 데뷔 행보를 언급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태국,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해외 매체 또한 9일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을 루미너스를 주목하며 다양한 기사들을 쏟아냈다. 이외에도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매체와의 인터뷰도 연이어 예정되어 있다고 전해져, 루미너스가 앞으로 선보일 글로벌한 행보에 주목되고 있다.

루미너스는 지난 9일 미니 1집 ‘유스’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특히 방탄소년단∙트와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K팝 아티스트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해온 바른손더블유아이피의 김성은 대표가 제작한 보이그룹으로 주목받은 루미너스는 타이틀곡 ‘런’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4일 만에 30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 직후 공식 홈페이지 마비라는 이례적인 화제성을 끌고, 해외 매체에서 주목하는 재능 있는 아티스트로 떠올라 또 한 번 대형 신인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루미너스는 오는 14일 오후 SBS MTV ‘더쇼’에서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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