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현이 "아직 레스토랑 운영했으면 ♥홍성기와 이혼했을 것"('동상이몽2')

작성일: 2021.09.13 14:2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S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모델 이현이가 과거 남편 홍성기와 이혼 위기를 맞았었다고 고백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연애부터 결혼까지 되짚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홍성기는 퇴근 후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현이는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홍성기는 아이들이 잠든 후 다른 곳과 분위기가 전혀 다른 '술방'을 공개한다. 심지어 방 안에는 '이것'까지 구비되어 있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술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린다. 그러다가 이현이는 불쑥 "연애 시절 선 본다는 얘기는 왜 했냐"고 질문한다. 이에 MC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 "그건 좀 그렇다"며 원성을 쏟아낸다.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결혼 후 2년간 운영했던 레스토랑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아직도 레스토랑 운영 중이었으면 이혼했다"며 운을 뗀 두 사람은 레스토랑 운영 당시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특히 이현이는 "부부의 최대 위기였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