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 25일 대구서 개막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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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부산·울산을 포함한 경상권 리틀야구단 44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적용해 참가 선수단 전원이 사전 PCR 음성결과표와 경기장 출발 전, 후 발열체크표를 의무 제출하도록 했다.
또, 경기장 주변을 수시로 방역하는 등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가운데 치르게 되며, 리틀야구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해 대회를 진행하도록 했다.
한편 유승안 회장과 이승엽 이사장은 개막일인 25일 대회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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