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23세차 늦둥이 자랑하는 '동생바보'…"축하 감사"
작성일: 2021.09.27 16:0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그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썼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가 최근 2세를 품에 안으면서 23살 나이 차이 나는 동생을 두게 됐다. 그리는 동생 출산 소식을 자신도 직접 알리며 축하를 당부했고, 배우 하다빈, 마이티마우스 쇼리 등이 댓글로 축하했다.
김구라는 지난해 재혼한 아내 A씨와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봤다. 김구라는 둘째 출산 소식이 알려진 후 "아이가 좀 일찍 나왔다. 한 두 달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얘기하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아 얘기를 안 했던 것"이라고 주위에도 출산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또 "동현이도 너무 축하했다. '23살 어린 동생 생긴 그리' 이런 식의 수식어가 붙는 것이 동현이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제 입장이 쑥스러운 상황도 있어 주변에 알리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