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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子 지욱, 언제 이렇게 컸대…14살 아들 폭풍 성장에 "♥"가득

작성일: 2021.09.30 09:4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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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연수(오른쪽)와 아들 송지욱. 출처| 박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박연수가 폭풍 성장한 아들 지욱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일 년사이 너무나 커버린 내 사랑♥지욱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박연수와 아들 지욱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욱이는 머리를 매만지며 스타일을 가다듬고 있다. 2008년생으로 한국 나이 14살인 지욱이는 어느새 훌쩍 커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박연수는 그런 아들이 사랑스러운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박연수는 이어 “제주도로 떠난 후 3주 만에 집에 온 날. 넓은 각자 침대 두고 엄마 방에 모인 남매. 몸은 아프나 행복하다♥”라며 사진 한 장을 잇달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아, 지욱이와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박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행복 만땅이시네요”, “지욱이 더 멋있어졌네요”, “지욱이 지아는 너무 행복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연수는 송종국과 결혼 6년 만인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홀로 양육 중이다.

▲ 출처| 박연수 인스타그램
▲ 출처| 박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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