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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첫 로코 맞아? 키스신까지 완벽…과몰입 유발 만찢남

작성일: 2021.10.04 10:56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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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보현. 제공|FN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유미의 세포들' 안보현이 첫 번째 로맨틱코미디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안보현은 지난달 1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극본 김윤주 김경란, 연출 이상엽)에서 '예스 오어 노' 사고 회로로 움직이는 게임 개발자 구웅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구웅(안보현)과 유미(김고은)는 유미의 생일을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두 사람은 작은 일에도 촉을 곤두세우는가 하면, 홧김에 내뱉은 말에 서운함을 드러내고 후회하는 등 '현실 연애'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구웅과 유미는 화해의 키스를 나누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구웅와 유미의 키스 신은 새로운 키스 장인의 탄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설렘을 배가한 안보현의 피지컬에 대한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은 구웅와 유미의 스킨십에서 자연스럽게 비치는 안보현의 큰 손에 "현실엔 안보현 같은 남친 없음", "말라 죽은 내 사랑세포가 반응한다", "안보현 손 한 번만 잡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처음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한 안보현은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싱크로율과 디테일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타고난 체격으로 여심을 뒤흔들며 향후 전개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 티빙,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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