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은발 머리로 해외여행 갔나…부스스해도 감출 수 없는 아우라
작성일: 2021.10.26 14:54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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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탑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탑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부스스한 은발 머리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이 남다른 포스를 뽐내며 숨길 수 없는 연예인의 아우라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탑 뒤로 펼쳐진 해외의 풍경이 그의 거취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빅뱅은 지난해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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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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