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늘 무해' 공효진, 소비자센터에 연락…플라스틱 생수병 패키지 변화 올까

작성일: 2021.11.03 14:33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방송 캡처. 제공|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플라스틱 생수병 회사와 소통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KBS2 환경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에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죽도 생활이 그려지는 가운데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플라스틱 생수병 회사 소비자센터와 접촉한다.

앞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시청자 환경 지킴이들과의 첫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 제품 1순위로 플라스틱 생수병을 꼽았다.

이에 공효진은 "소비자센터에 전화해보자"며 긴급 제안했고, 세 사람은 종이, 유리 등 플라스틱 대체재를 위해 플라스틱 생수병 회사 소비자센터와 직접 접촉에 나선다.

특히 소비자로 전화하는 건 생애 처음인 공효진은 "안녕하세요, 저 소비자인데요"라며 호기롭게 첫인사를 나눈 것도 잠시 뜻하지 않게 밀려오는 긴장감에 안절부절못했다는 전언이다. 환경 삼총사의 전화 한 통이 플라스틱 생수병 패키지를 바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