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징어게임' 아누팜 "원래 왜소한 체격, 7kg 증량 후 오디션 봤다"('어서와')[TV핫샷]

작성일: 2021.11.05 07:44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누팜 트리파티. 출처ㅣ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오징어 게임'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아누팜은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다.

이날 아누팜은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연기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장학금 제도가 있었고 연기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오게됐다"고 유학 계기를 밝혔다.

그는 '모범택시', '태양의 후예', '럭키', '승리호', '국제시장' 등에 출연한데 이어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알리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누팜은 "지난해 1월 에이전시를 통해 오디션 소식을 접했다. 원래는 덩치가 큰 인물을 원했다. 상대적으로 왜소한 체격인 탓에 열심히 운동해서 6~7kg을 증량했다. 힘이 세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몸을 급하게 만들어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