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터널 지나면 마동석 '범죄도시2' 온다" 2022년 개봉 예고[공식]

작성일: 2021.11.05 11:5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범죄도시2'.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범죄 액션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범죄도시'의 후속작 영화 '범죄도시2'가 2022년 개봉을 알렸다. 

'범죄도시2'는 4일 론칭 포스터와 론칭 예고편을 공개하며 내년 화끈한 컴백을 예고했다. '범죄도시2'는 청불 액션 영화의 레전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범죄 액션. 전편에 이어 마동석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범죄도시2' 론칭 포스터는 ‘마석도’(마동석)의 압도적인 뒷모습을 보여주며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먹 한 방으로 거침없이 범죄자들을 제압했던 괴물형사의 비주얼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범죄도시'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이 터널을 지나면 범죄도시가 온다!”라는 카피는 MCU의 새로운 화제작 '이터널스'로 활약 중인 마동석의 글로벌 행보를 떠오르게 하며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범죄도시'의 후속작으로 돌아올 그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금천서 강력반으로 다시 돌아온 마동석의 모습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 공개한다. “맞다가 죽을 거 같으면 벨 눌러. 내리게 해줄게”라는 대사가 예고편을 마무리해 임팩트를 더한다. 

'범죄도시2'는 마동석은 물론 금천서 강력반의 멤버들인 최귀화, 허동원, 하준은 물론 박지환이 뭉쳤고, 새로이 손석구가 합류했다. 전편의 가리봉 소탕작전 이후 더욱 화끈하고 강력해진 금천서 강력반이 압도적 스케일의 범죄소탕 작전을 예고한다. 2022년 개봉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