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더스 클럽', 이규한→최덕문 캐스팅 교체 "개인적인 이유"[공식]
작성일: 2021.11.05 15:24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JTBC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배우 이규한이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을 논의 중이었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해당 배역은 최덕문 배우가 맡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편성 예정인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 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요원, 추자현 등이 출연하며 이규한은 추자현의 남편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한편 이규한은 '그린 마더스 클럽' 외에도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도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