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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방송인 변신 이유? 관종끼가 있다"(라디오스타)

작성일: 2021.11.09 10:4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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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발레리나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0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김윤아, 윤혜진, 배윤정, 모니카와 함께하는 ‘잘 봐, 언니들 무대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발레 아트테이너’ 윤혜진은 생애 첫 지상파 토크쇼인 ‘라스’에서 남다른 입담과 끼를 과시한다. 특히 그는 방송인으로 변신을 꾀한 이유로 “관종끼가 있다”고 폭탄 고백해 현장을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윤혜진은 발레리나 시절 화려한 이력과 더불어 배우 윤일봉의 딸,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조카인 ‘연예계 로열패밀리’라는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받은 터다.

윤혜진은 어린 시절 배우 꿈을 꿨지만, 외숙모 전인화와의 첫 만남에 단박에 꿈을 포기한 웃픈 스토리를 들려주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윤혜진은 ‘지젤’ 공연 중 무대에서 기어 나와 공포 영화를 찍게 된 사연, 발레 무대에서 악역 전문 배우였던 과거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시절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이날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을 필두로 김윤아, 배윤정, 모니카가 발레로 대동 단결된 훈훈한 모습을 예고해 이목이 쏠린다. 이들이 ‘스트릿 발레 파이터’를 결성한 이유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윤혜진의 입담은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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