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유쾌 발랄 매력 스크린에서도~

작성일: 2021.11.11 11:33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스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장르만 로맨스'의 오나라가 유쾌 발랄한 매력을 스크린에 발산한다. 

드라마, 예능, 영화를 넘나들며 마성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뽐내는 배우 오나라가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 제작 비리프)에서 한계 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다.

오나라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SKY 캐슬', '라켓소년단' 등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상대역들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케미 여왕'으로 단단한 입지를 닦아 온 배우. 최근에는 예능 '식스센스' 시리즈를 통해 유재석 등 멤버들과도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맹활약 중이다. 

장르의 경계 없이 활약해 온 오나라는 11월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으 을 떨친다. 그는 환장케미와 말맛대사가 가득한 '장르만 로맨스'에서 오나라는 ‘현’(류승룡)의 전 부인이자 완벽주의 워킹맘 ‘미애’로 분한다. 

오나라는 류승룡과 김희원이 각각 분한 베스트셀러 작가 ‘현’, 출판사 대표 ‘순모’ 사이에서 극과 극으로 변하는 ‘미애’의 모습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완성했다. 전 남편 ‘현’에게는 쿨하고 시니컬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자아내는 한편, ‘현’의 절친이자 연인인 ‘순모’ 앞에서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사춘기 아들 ‘성경’과는 현실 공감 가득한 모자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나라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 영화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스틸. 제공|NEW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