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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신곡 '시에스타', 라치카가 안무했다…통통 튀는 춤"

작성일: 2021.11.18 15:2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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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미키. 제공ㅣ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위키미키가 포인트 퍼포먼스를 설명했다. 

위키미키는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 엠 미'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이번 신곡에 라치카가 안무를 했다. 통통튀고 눈에 띈다"고 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시에스타'는 일상 속 낮잠이 활력을 주듯, 때론 길었던 낮이 더 빛나는 밤을 만들듯이 오랜 시간의 끝, 위키미키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포부를 담은 가사를 담고 있다.

최유정은 "스페인어로 낮잠, 낮잠을 자는 시간을 뜻한다. 일상 속의 낮잠을 활력을 불어주듯, 위키미키가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고 소개했다. 루시는 "저희의 색깔을 찾아가는 노래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하얀색 옷을 입었다가 컬러 있는 옷으로 바뀐다"고 거들었다.

김도연은 "라치카 팀이 안무를 맡아주셨다. '케라라케(케이팝하면 라치카, 라치카하면 케이팝)'다. 통통튀고 눈에 띄는 퍼포먼스가 많다"고 포인트 퍼포먼스를 귀띔했다.

그간 선보인 '틴크러시', '걸스피릿'이 아닌 새로운 콘셉트를 만난 위키미키가 또 어떤 무대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위키미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재 미니앨범 '아이 엠 미'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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