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팝스타4' 릴리, 이렇게 컸네…6년 만에 JYP 걸그룹으로 데뷔

작성일: 2021.11.19 09:5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릴리.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가 JYP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으로 6년 만에 데뷔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22년 2월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마지막 멤버로 릴리를 공개했다.

릴리는 2015년 종영한 SBS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놀라운 실력을 인정받았다. 릴리M이라는 이름으로 'K팝스타4'에 출연했던 릴리는 이후 JYP와 계약을 맺었고, 6년 간의 연습 끝에 마침내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데뷔를 알리는 영상에서 릴리는 리듬을 타며 등장, 파워풀한 목소리로 브루노 마스의 '피네스'를 열창했다. 여전히 소울 만점 매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어나더 레벨' 보컬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릴리는 라이브 밴드 세션과 미소를 주고받으며 호흡을 맞추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마치 작은 공간을 콘서트 무대처럼 느끼게 했다. 특유의 가벼운 발걸음과 힙한 제스처는 곡의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JYP 차기 걸그룹은 7인조를 확정했다. 지니, 지우, 규진, 설윤, 배이, 해원, 릴리까지 7인의 조합에 기대가 커진다. 특히 이들은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판매한 데뷔 앨범 한정판 '블라인드 패키지'를 6만 1667장 팔아치우는 등 정식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