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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돌', 상반된 매력 선보인다…25일 '앤서'+'노 땡스' 공개

작성일: 2021.11.19 14: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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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돌' 새 타이틀곡 커버. 제공| MBC '야생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야생돌'이 상반된 매력의 새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새 타이틀곡 '앤서'와 '노 땡스'의 커밍순 영상을 공개했다.

커밍순 영상에는 '앤서'와 '노 땡스'의 하이라이트 멜로디가 담겼다. 약 15초 정도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앤서'는 아련하면서도 서정적인 무드가 돋보이며, '노 땡스'는 '야생돌'만의 당찬 에너지가 가득 느껴진다. 각 곡이 어떤 메시지를 표현했을지 본 음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앤서'와 '노 땡스'는 지원자들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권을 걸고 펼치는 스테이지 배틀의 경연곡이라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앞서 '야생돌'은 타이거 JK가 선물한 '본 투 비 와일드', 싹쓰리 '그 여름을 틀어줘'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심은지와 '믿듣밴(믿고 듣는 밴드)'으로 불리는 데이식스의 영케이, 원필이 프로듀싱한 '낙하산은 펴지 않을게요'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화려한 프로듀서 라인업을 자랑하는 '야생돌'이 이번에는 또 어떤 아티스트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야생돌'의 새 타이틀곡 '앤서'와 '노 땡스'는 오는 25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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