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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 김새론 "오랜만의 사극,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

작성일: 2021.11.19 14:5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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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론이 19일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합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새론이 '그녀들'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김새론은 19일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이하 '딱밤'), '비트윈', '그녀들' 온라인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녀들'(극본 강한, 연출 이웅희)은 세자빈 봉선을 몰락시켜야 하는 소쌍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새론은 "오랜만에 사극을 하게 돼서 설레게 촬영했다"며 '그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새론은 극 중 14년 차 나인 소쌍을 연기한다. 김새론은 "생존과 우정 사이에서 모순이 발생하는데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14년 차 나인인 소쌍이의 내공과 트러블메이커인 봉선과의 케미를 재밌게 봐달라"고 짚었다.

'그녀들'은 12월 3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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