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8일 ‘온택트’ 타운홀 미팅으로 팬과 만난다
작성일: 2021.11.24 14:23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타운홀 미팅은 2012년부터 NC가 시즌 종료 후 팬들과 함께 한 시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행사로, 올해는 팬들과 선수단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온택트(온라인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팬과 선수단이 더 많이 소통하는 가운데 선수단이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커피 교환권 등의 풍성한 경품을 팬들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선수단은 실시간 이벤트 참여권을 가진 팬 100명 모두 나눠 가질 수 있는 경품을 두고 다양한 게임을 펼친다. 게임 성공여부에 따라 팬들에게 선물할 경품을 지키거나 뺏긴다. 이재학, 송명기, 김주원 등 선수들이 조별로 게임과 인터뷰를 하면서 팬들과 만난다.
2022년 시즌 신인 선수들은 팬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021년 시즌 군 제대 선수들도 참여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타운홀 미팅에 직접 참여해 즐기고 싶은 팬은 NC 다이노스 카카오 톡스토어에서 25일 낮 12시부터 판매하는 ‘타운홀 미팅 실시간 이벤트 참여권’을 구매하면 된다. 1인 15,000원으로 선착순 100명 한정이다. 참여권을 구매한 팬은 행사에 참여한 선수(랜덤 제공)가 직접 사인한 2021년 타운홀 미팅 기념구와 게임에서 획득한 상품을 택배로 받는다.
2021 타운홀 미팅 기념구는 별도로 살 수도 있다. 이벤트 참여권과 동시에 판매되며, 케이스를 포함해 타운홀 미팅에 참여하는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다. 1개 8,000원으로 100개 한정 판매한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NC 다이노스 유튜브 채널 실시간 중계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NC 다이노스 콜센터 또는 NC 다이노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상담 가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
또또또 경우의 수 등장…류지현 감독 무득점 참패에 "아쉽고 분하다…준비한 대로 안 풀려"
2026-09-25
-
노시환 병살→노시환 병살, 점수 대체 어떻게 내요?…한화에서 샌 바가지, 대표팀서도 샜다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