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천하의 공효진도 인지도 굴욕…"동백이 비주얼 아닌데?"('오늘 무해')

작성일: 2021.11.25 09:49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공효진이 죽도에서 인지도 굴욕을 겪는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에서는 공효진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부녀회장을 보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죽도 동네 주민은 부녀회장한테 공효진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이'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자칭 '동백맘' 부녀회장은 "동백이? 나 동백이 열심히 봤는데 동백이 비주얼이 아닌데"라고 해 공효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공효진은 부녀회장의 뜻하지 않은 대답에 "저 동백이다. 용식 씨. 동백이 같지 않나. 저 진짜 동백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부녀회장은 "어쩜 이렇게 (동백이) 안 같나. 하나도 안 똑같다"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과연 공효진이 부녀회장에게 자신이 동백이라는 걸 어떻게 입증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무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