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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가요대축제'→'불가살'→'모델어워즈' 신인상…대세 행보

작성일: 2021.12.18 12: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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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석. 제공| 티오피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우석이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김우석은 17일 '2021 KBS 가요대축제' 출연한 것에 이어 19일에 열리는 '2021 아시아 모델 어워즈' 배우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대체불가 상승세를 과시하고 있다. 

김우석은 'KBS 가요대축제'에서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의 '슈가' 무대를 펼쳤다. '슈가'는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인 가사로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김우석이 솔로 가수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인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가 있다. 

또한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로 연기에 데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는 김우석은 '2021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배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다. 

올해 16회째 열리는 아시아 모델 어워즈는 한류스타 뿐만 아니라 배우, 가수, 모델 등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김우석은 이 행사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K-드라마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인정받았다. 

18일에는 '불가살'로 시청자들과 처음 만난다. 극 중에서 명랑한 에너지를 가졌지만 모진 일을 겪고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온 남도윤 역을 연기한다.

김우석은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압도적인 힘으로 혼내준 단활(이진욱)을 강아지처럼 따르는 남도윤에 완벽 몰입,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특히 제작진이 '김우석은 촬영장의 비타민 같은 존재. 남도윤 그 자체나 다름 없었다'는 칭찬을 해 '불가살'에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김우석은 2022년에도 연기뿐만 아니라 솔로 앨범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연기돌로 대세 행보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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