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개봉 7일차 300만 돌파…펜데믹 이후 최단 기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1일 오전 7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 이하 '스파이더맨')는 이날 누적 관객수 3,078,172명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개봉된 '스파이더맨'은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겨 눈길을 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속 화제를 모았던 이터작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놀라운 속도다. 앞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11일, '반도'가 14일, '널스'가 29일, '모가디슈'가 33일을 기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은 개봉 직후 주말에만 2억 6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3억 5711만 달러)에 이어 북미 역대 오프닝 주말 스코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서도 3억 3420만 달러를 기록, 5억 9420만 달러의 글로벌 수익을 달성했다.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 보이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파이더맨 피커 파커(톰 홀랜드)의 성장을 담은 작품이다.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파이더맨'은 현재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