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아이즈, 오늘 신곡 '미운 꽃말' 발매…팬들 위한 연말 선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아이즈(IZ)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스토리즈:브레이크’(StorIZ : Break)를 공개한다. 지난 25일 티저 이미지를 먼저 공개하면서 신곡 ‘미운 꽃말’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번 디지털 싱글 ‘스토리즈:브레이크’는 무조건 변화를 줘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작됐다. 매번 새로운 장르로 밴드 아이즈만의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는 계절, 겨울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포근한 멜로디로 가득 채웠다.
신곡 ‘미운 꽃말’은 가사에서 볼 수 있듯이 꽃잎을 추억에 빗대어 말하고 있다. 옛 순간의 기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노래로 결국 추억보다 그때 그 사람이 더 그립다는 걸 표현한 곡이다. 전반적으로 빈티지한 리듬감을 잘 살려냈고 밴드 특유의 사운드로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음악을 완성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들과는 다르게 신곡 ‘미운 꽃말’은 서정적인 사운드와 복고풍 감성을 담아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익숙하지만 분명한 밴드 아이즈의 개성을 보여주고자 했다. 추억에 젖은 멜로디, 쉬어가는 겨울의 계절감, 나른함을 주는 힐링 사운드가 담긴 자작곡 ‘미운 꽃말’은 어느덧 데뷔 5년차 밴드 아이즈의 여유를 엿볼 수 있다.
밴드 아이즈의 리더이자 신곡을 만든 현준은 “음악적 욕심과 밴드로서 성장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생각보다 공백기가 길어졌다”며 이어 “편안한 멜로디로 만들었고 조금이라도 빨리 들려주고 싶어 연말에 깜짝 공개하게 됐다.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밴드 아이즈의 신곡 ‘미운 꽃말’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