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홍진경, '자본주의학교' MC 발탁…'경제왕 찐천재' 노린다[공식]

작성일: 2022.01.17 11:5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홍진경. 제공|스카이이엔엠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경제 관찰 예능 '자본주의학교'의 MC로 나선다.

KBS 측은 17일 "오는 31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가 첫 방송된다. MC로는 홍진경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10대는 물론,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 재테크 초보까지 전 세대가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MC는 홍진경이 맡는다. 홍진경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진행력, 리얼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0대 딸 라엘이의 엄마이기도 한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자본주의학교' 녹화에 참여한 홍진경은 VCR 속 10대들의 경제 생활을 보며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홍진경은 딸 라엘이의 세뱃돈을 주식 계좌에 넣었다가 상장 폐지 직전까지 간 경험담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공부왕 찐천재'에서 '경제왕 찐천재' 타이틀까지 노려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워 기대를 높인다.

'자본주의학교'는 오는 31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제공|KB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