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클립] 골문 비우고 뛰어나온 김용대, '가슴이 철렁'
작성일: 2014.11.26 20:09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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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7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에게는 중차대한 한판이다. 이경기서 승리하는 팀이 올시즌 3위로 올라섬과 동시에 3위 팀에게 주어지는 다음시즌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FC서울의 골키퍼 김용대가 골문 앞으로 뛰어나와 볼을 처리했다. 하지만 골문을 잠시 비운 상황이라 득점을 허용할 위기도 스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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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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