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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子 다을, 폭풍 성장한 근황…'엉아미' 제대로 장착했네

작성일: 2022.01.21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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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소다와 이틀 동안 협업한 레고스타그램. 용맹한 아이언맨 어떤가? 흰 눈이 펑펑 내려 다을님 촬영 창밖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이윤진 부부의 둘째 아들 다을이가 담겨있다. 잠옷 차림으로 레고 조립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범수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2014년생으로 한국 나이 9세인 다을이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놀라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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