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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도 외국인 선수 입국…루친스키·파슨스→마티니 순서

작성일: 2022.01.23 14:27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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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드류 루친스키. ⓒ 곽혜미 기자
▲ NC 드류 루친스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이 열흘 자가격리를 감안해 여유를 두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가운데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와 웨스 파슨스, 닉 마티니도 곧 한국에 도착한다. 

NC 홍보팀은 23일 외국인 선수 3명의 입국 일정을 알렸다. 루친스키와 파슨스는 같은 비행기를 타고 23일 오후 4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새 외국인 선수 마티니는 하루 늦은 24일 오후 4시 30분 한국에 입국한다. 세 선수 모두 입국 직후 열흘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여기서 코로나19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곧바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NC는 2일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스프링캠프에 들어간다. 자가격리를 감안하면 루친스키와 파슨스는 2일 오후부터, 마티니는 3일 오후부터 훈련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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