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춤', 있지 '비 오리지널' 영상 5천만뷰 돌파…'K팝 4세대 걸그룹 선두' 입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튜디오 춤(STUDIO CHOOM)'에서 공개한 있지(ITZY)의 '비 오리지널(BE ORIGINAL)' 영상이 5000만 뷰를 돌파하며, K팝 4세대 걸그룹 선두주자로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Mnet 디지털 스튜디오는 지난 26일 '스튜디오 춤' 채널을 통해 있지 '워너비'의 '비 오리지널' 5000만 뷰를 기념하며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춤'은 있지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있지는 "스튜디오 춤의 심플함이 춤을 더욱 멋있게 표현한다"라며 "있지의 에너제틱하고 멋있는 색깔이 스춤에 정말 잘 담겼다. 앞으로의 성장 과정들도 스튜디오 춤을 통해 멋있게 담아보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비 오리지널' 있지 편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스튜디오 춤' 특유의 연출력이 만나 아티스트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있지 편은 '비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표하는 영상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있지는 '스튜디오 춤' 최다 출연 그룹으로, 퍼포먼스 특화 채널에 알맞은 'K팝 퍼포먼스 끝판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있지의 콘텐츠는 이를 증명하듯, 통산 2억 5000만 뷰를 기록하며 빛나는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주인공으로 선정된 있지의 멤버 예지, 채령, 류진은 개개인의 퍼포먼스 능력과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스튜디오 춤'과 '비 오리지널'은 다이내믹한 카메라 무빙과 콘셉트에 맞춘 조명, 선명한 화질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글로벌 팬들에게 공개하며 론칭 2년 만에 영향력 있는 글로벌 K팝 미디어로 빠르게 성장했다.
모든 K팝 아티스트의 컴백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비 오리지널'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에 특화된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댄스 크루들의 화려한 춤을 볼 수 있는 '위 릿(WE LIT)' 역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Mnet 디지털 스튜디오 '스튜디오 춤' 이주리 PD는 "K팝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콘텐츠들로 아티스트와 전 세계의 팬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 또한 차별화된 발상과 시도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채널 '스튜디오 춤'은 춤에 특화된 아티스트들과 댄스 크루가 함께 만드는 K팝 댄스 전문 채널이다. 올해 1월을 기준으로 구독자 수 375만 명, 누적 조회수 15억 뷰를 돌파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