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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이규한, 3개월 만에 직접 알린 근황…폭행 시비에 얼굴 까칠해졌네

작성일: 2022.02.02 17: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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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한. 출처| 이규한 인스타그램
▲ 이규한. 출처| 이규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규한이 폭행 시비 후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규한은 2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에 셀카인지"라며 셀카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규한은 운동을 마치고 땀에 젖은 모습이다. 폼 롤러를 베개 삼아 베고 있는 이규한은 몰라보게 까칠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이규한은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규한은 2020년 8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됐으나,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폭행 시비로 차기작으로 결정했던 JTBC '그린 마더스 클럽',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모두 하차한 이규한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결과가 나오는데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그저 마음이 먹먹하지만 이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 이규한. 출처| 이규한 인스타그램
▲ 이규한. 출처| 이규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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