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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태곤 빠지고 강신효·지영산 합류…'결사곡3', 26일 첫 방송

작성일: 2022.02.03 10:0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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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포스터. 제공| 지담미디어
▲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포스터. 제공| 지담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시즌3를 시작한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오상훈, 이하 결사곡3)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결사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성훈, 이태곤이 하차하고 강신효, 지영산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결사곡3'는 첫 방송을 앞두고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수경, 전노민, 문성호, 강신효, 부배, 지영산, 송지인, 임혜영 등이 모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즌3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1명은 올 블랙 착장으로 은은한 빛을 받으며 휘몰아치는 운명의 전주곡을 예고한다. 

11명의 인물들은 모두 욕망의 눈빛을 빛내며 한곳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성훈에서 강신효로 바뀐 30대 남편 판사현은 강인해진 느낌으로, 이태곤에서 지영산으로 바뀐 40대 남편은 더욱 치밀해진 분위기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결사곡3'는 시즌1, 2를 뛰어넘는 상상불가 반전 스토리로 폭주의 소나타를 제대로 울릴 예정"이라며 "2월 26일, 안방극장에 광폭의 즉흥곡을 시작할 '결사곡3'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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