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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40세 되더니 인적청산 시작했나…"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정리"

작성일: 2022.02.04 05: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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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지우 SNS
▲ 출처|김지우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한테도 '아. 그래도 내가 필요하다니 도움이 될 수 있고 좋구나'라는 생각으로 반갑게 받고 맞이했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또 40대를 맞이하여 마음 속에서 정리해 본다"고 털어놨다.

김지우는 그간 자신을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받아온 것으로 보인다. 198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0세가 된 김지우는 처음 40대에 접어들며 느낀 감정을 솔직히 밝혀 공감을 자아낸다.

김지우는 "모두들 다시 한번 정리하며 말끔한 마음과 정신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이라며 자신처럼 인맥을 정리할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 출처|김지우 SNS
▲ 출처|김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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