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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서정희, 발레복 입으니 백조도 울고갈 앙상한 몸선…우아한 '핑크 스완'

작성일: 2022.02.04 07: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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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희.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 서정희.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서정희가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서정희는 3일 자신의 SNS에 발레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유연하게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한쪽 다리를 발레 바에 걸친 채 두 손을 모은 채 시선을 내리깐 서정희의 모습에서는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느껴진다. 실제 발레리나 같은 작은 얼굴과 앙상한 마른 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정희는 6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무결점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서정희는 '같이 삽시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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