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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소울, 아빠 따라 의사 되려나…청진기 들고 병원놀이에 푹

작성일: 2022.02.10 12:48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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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9일 자신의 SNS에 "친절한 우리집 소아과 소울 선생님 진료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의 딸 소울이는 병원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청진기를 목에 두르고 아기 인형을 진찰하고 있다. 땡그란 눈과 통통한 볼살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잖아요", "소울선생님 저도 진찰해주세요", "아빠랑 같이 의사하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귀여워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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