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배두나, 잭 스나이더 만난다…넷플릭스 '리벨 문' 출연

작성일: 2022.02.10 10:3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두나 ⓒ곽혜미 기자
▲ 배두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잭 스나이더 감독 신작에 출연할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할리우드리포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공상과학 어드벤처 영화인 넷플릭스 신작 '리벨 문'(Rebel Moon, 반란의 달) 출연진에 배두나가 포함됐다.

'리벨 문'은 은하계 가장자리의 한 평화로운 식민지를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다. 폭군 리젠트 발리사우르스의 군대에 대항해 미스테리한 과거를 가진 여성을 이웃 행성으로 파견해 맞서 싸울 전사들을 찾아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리벨 문'의 연출은 영화 '300', '맨 오브 스틸', '저스티스 리그', '원더 우먼', '아쿠아맨' 등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잭 스나이더가 맡는다. '아미 오브 더 데드'의 셰이 해튼, '300'의 커트 존스타드와 각본을 공동 집필한다. 

배두나는 '리벨 문'에서 소피아 부텔라, 디몬 하운스, 레이 피셔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시즌제로 방대한 세계관이 펼쳐질 전망인 '리벨 문'은 오는 4월부터 촬영을 개시하며, 공개일은 미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