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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눈만 빼꼼 내놓고는 재능 탓하기 "잘하고픈 것 투성이"

작성일: 2022.02.11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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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채림 인스타그램
▲ 출처|채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채림이 사진 재능이 없다며 푸념했다.

채림은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사진은 정말이지 재능이 없단 말이죠"라며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채림은 이어 "잘 하고 싶은 거 투성이인데 한정적인 나의 능력이여…"라고 한탄했다.

공개된 사진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림의 셀카다. 채림은 하얀 모자를 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해 눈만 빼꼼 드러낸 모습. 그러나 사진 촬영 재능을 탓할 것도 없이, 시원한 두 눈과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싱글맘 채림의 미모가 눈길을 잡아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림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얼굴을 가려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아들을 얻은 채림은 2020년 이혼 이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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