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 티도 안나…황정음, 어깨 훤히 드러낸 럭셔리 임산부
작성일: 2022.02.18 05:3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음이 럭셔리한 축하 자리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황정음은 17일 자신의 SNS에 "거마워우리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황정음이 초가 켜진 깜찍한 케이크와 튭립 꽃, 푸짐한 치즈플래터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빈티지 샤넬 목걸이와 매끈한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차림으로 럭셔리한 여배우 느낌을 한껏 살린 모습이다. D라인을 짐작할 수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에 "너무 아름답다"는 팬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