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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카' 윤후-이준수, '아어가'→'Zㅏ때는 말이야'로 예능 재회

작성일: 2022.02.22 15: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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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후, 이준수, 래원, 조나인, 박혜림, 조나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 엠넷
▲ 윤후, 이준수, 래원, 조나인, 박혜림, 조나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 조카'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예능으로 다시 만난다.

엠넷은 3월 중 신규 예능 프로그램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이하 'Zㅏ때는 말이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일상을 해결해 온 Z세대들이 휴대폰 없는 세상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인생 첫 아날로그 여행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4시간 눈을 떼지 못했던 휴대폰 액정을 벗어나, 먹고, 놀고, 결제하는 모든 일상을 직접 두 눈과 두 발로 체험해 보는 'Z멋대로 생존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스마트폰 없이 살아남아야 하는 미션을 받아든 Z세대들이 아날로그 세상에 과연 적응할 수 있을 지, 풋풋하고 당찬 Z세대들이 보여줄 좌충우돌 생존기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으로는 6인의 'Z세대'가 확정됐다. 온 국민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국민조카 윤후와 이준수가 의젓하게 성장해 부모 없는 생애 첫 아날로그 여행에 도전한다. 여전히 귀엽고 엉뚱 발랄한 매력을 지닌 Z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한 이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처음 보는 신선함으로 '200% 케미'를 뽐낼 특별한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살이 14년차 콩코왕자 조나단과, 특유의 감성으로 Z세대들의 심장을 저격해 온 래퍼 래원이 특유의 재치로 스마트폰 없는 서울 한복판을 거침없이 헤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주역 박혜림(아마존), 조나인(턴즈)도 출연한다. 거칠 것 없는 매력의 통통 튀는 Z세대 박혜림과 조용하지만 강한 리더십으로 Z세대들의 워너비 리더상으로 떠오른 조나인의 색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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