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너와 나의 경찰수업' 이신영, 출구 없는 매력…'입덕' 문 활짝 열었다

작성일: 2022.02.24 10:4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신영.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 이신영.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신영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입덕' 문을 활짝 열었다.

이신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너와 나의 경찰수업'(극본 이하나, 연출 김병수)에서 경찰대학교 내 유일한 체육 특기생이자 무뚝뚝하지만 패기 넘치는 신입생 김탁 역을 맡아 매회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3일 공개된 '너와 나의 경찰수업' 9~10회에서 이신영은 아이돌 댄스부터 피, 땀, 눈물나는 액션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람체전 장기자랑에서 아이돌 댄스를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소화한 김탁은 '경대 프린스'가 됐고, 방문 투어를 온 여고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동기 신아리(천영민)가 "잘생겼는데 얼굴 천재"라고 말하는 장면은 모든 시청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김탁은 상남자답게 직진 고백을 해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겼다. 신아리가 좋아하는 딸기를 무심한 듯 다정하게 챙겨주는 자상함과 "내 고백이 부담스러웠다면 잊어도 좋다"는 쿨한 매력까지 더해져 설렘 온도를 증가시키는 한편, '열혈 청춘' 김탁의 '심쿵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역시 매력 포인트다. 지구대 실습 중 만난 자두 할머니 손자의 납치범을 잡기 위해 맨몸으로 나섰다. 청소년 유도 국가대표 출신답게 묵직한 투지와 승부욕으로 적을 허수아비처럼 무너뜨리는 위력을 보여줬다. 또한 화려한 유도 기술과 나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뒤돌려차기 등 다양한 액션 기술이 몰입도를 높이며 '입덕 문'에 방점을 찍었다. 

이신영은 '사랑의 불시착'부터 '계약우정', '낮과 밤', '바이트 씨스터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는 설레는 풋풋 로맨스부터 화려한 액션, 뛰어난 비주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심을 이끌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