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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서드 디자이어'’ 전곡작사 작곡 참여…1,2집 이어 아티스트 면모

작성일: 2022.02.28 14:5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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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석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수록곡 모두 김우석이 프로듀싱했다. 제공|티오피미디어
▲ 김우석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수록곡 모두 김우석이 프로듀싱했다. 제공|티오피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우석 새 앨범 ‘서드 디자이어 레브(3RD DESIRE [Reve])’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28일 자정 김우석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서드 디자이어 레브]의 트랙리스트를 공개. 전곡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1, 2집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김우석의 이번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스위치’부터, 수록곡 ‘고스틴’ ‘왓 모어 캔 아이 두?’ ‘셰임’ ‘살며시 봄이 오면’ ‘새티스파이드’까지, 다양한 감성의 음악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들을 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스위치’에 작곡가 로니 아이콘이 참여해 K팝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니 아이콘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루저 러버’, 더보이즈의 ‘매버릭’ 등을 통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최근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지난 1, 2집 앨범을 통해 수준급 작사·작곡 실력을 선보인 김우석이, 새 앨범에서도 자신만의 감성을 대중들에게 전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도약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우석은 지난 앨범 ‘퍼스트 디자이어 그리드’, ‘세컨드 디자이어 테이스티’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이야기한 바 있다. 신보 ‘서드 디자이어 레브’는 ‘수면욕’을 소재로 다루며, 김우석의 3부작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는다.

김우석은 오는 3월 7일 컴백에 앞서, 무드 필름과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와 뮤직 섬네일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우석의 ‘서드 디자이어 레브’는 3월 7일 온, 오프라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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