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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최화정, 연하남에 선물 받았네…팔짱 끼고 명품 미니백 자랑

작성일: 2022.03.01 06: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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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 최화정.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60대에도 '힙'한 패션을 자랑했다.

최화정은 28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SNS를 통해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화정은 김호영이 선물한 바지를 입고 뿌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호영이 선물한 바지는 조거 팬츠로, 독특한 캐리커처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핑크색 니트에 조거팬츠, 부츠를 매치하는 믹스 앤 매치 패션으로 '워너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명품 미니백과 안경,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최화정은 김호영과 팔짱을 끼고 마치 커플 같은 우애를 자랑했다.

최화정은 62세로,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동안 미모'와 얼굴만큼 유쾌하고 아름다운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최화정.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 최화정.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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