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영란, 술 끊고 독하게 관리하더니 2주만에 4kg 감량…"꺄~ 꿈에 그리던 54kg"

작성일: 2022.03.03 14:17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 2주 만에 4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영란은 2일 자신의 SNS에 "꺄, 이게 웬일이래요? 54kg이라니. 꿈에 그리던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오늘 아이들 새 학기라 정신없어서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가고, 급하게 출근해서 시원하게 큰일 보고 혹시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인바디를 쟀는데 54kg이라니"라며 쏙 빠진 체중에 감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실 노력은 꾸준히 했다. 운동도 아침, 저녁 5분 10분이라도 꾸준히 했다"며 "단백질 위주로 식단도 했고, 남편과 술도 잠시 중단했다. 물도 1.5리터 2통씩 마셨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나 이제 54kg 연예인이다. 오늘만큼은 호들갑 좀 떨겠다. 큰일 보고 재길 잘했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쾌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인바디 검사지가 담겨있다. 키 168.2cm에 체중 54.6kg을 나타내고 있다. 58.5kg이던 장영란은 2주 만에 약 4kg을 감량해, 목표 체중인 53kg까지 단 1.6kg을 남겨두고 있다.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