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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코로나로 고생하더니 분위기 많이 바뀌었네…눈 내리깔고 새침해졌어

작성일: 2022.03.10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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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미주 인스타그램
▲ 출처|이미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이미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미주는 하얀 셔츠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쭉 뻗고 바닥에 앉아있다. 긴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시선을 바닥으로 향한 이미주는 어딘지 새침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듯하다. 평소 재기발랄한 모습은 볼 수 없다.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발목이 유난히 앙상해 보인다. 

이미주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생활을 했다. 격리 중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전화통화를 나누며 "목이 찢어질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미주는 현재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됐지만 얼굴은 핼쑥해보인다. 코멘트도 없이 이모티콘만 남긴 것도 그의 목 상태를 대변해주는 듯하다.

이미주는 '놀면 뭐하니?' 외에 tvN '식스센스3'에도 출연하고 있다.

▲ 출처|이미주 인스타그램
▲ 출처|이미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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