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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사위 얻자마자 정력 테스트 "손주 빨리 보고 싶다"('살림남2')

작성일: 2022.03.11 22:0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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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다훈. 출처ㅣ살림남2
▲ 윤다훈. 출처ㅣ살림남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윤다훈이 사위 정력 테스트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정력 테스트를 받는 장인 윤다훈과 사위 윤진식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윤다훈은 하루 빨리 손주를 보고 싶은 마음에 결혼 4개월 차인 딸 부부를 데리고 한의원을 찾는다.

윤다훈은 2세 준비를 앞둔 사위의 건강을 의심했고, 윤다훈과 절친인 한의사는 딸 부부의 진맥을 짚은 후 사위에게 간단한 정력 테스트를 시도한다.

난생 처음으로 해보는 정력 테스트를 앞두고 “저는 젊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윤진식은 예상 밖의 결과로 윤다훈과 남경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윤다훈은 자신도 테스트를 받아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섰다가 한의원이 떠나가라 비명을 질렀다고 해 과연 한의원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의사의 권유에 따라 윤다훈은 특별한 치료를 받게 됐다는데. 이와 관련 겁을 먹고 사색이 된 윤다훈과 기겁하는 남경민의 표정이 포착돼 건강과 활력을 되찾아 준다는 ‘다훈 맞춤’ 치료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윤다훈과 딸 부부의 좌충우돌 한의원 방문기는 12일 오후 9시 20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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