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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황정음, 부촌 살아도 동네마실 나올땐 맨발에 슬리퍼…배가 남산만 해졌네

작성일: 2022.03.11 14:48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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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임신 중인 배우 황정음이 산책으로 힐링을 했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네 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네를 산책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창해진 날씨만큼이나 가벼워진 황정음의 옷차림도 눈길을 끈다. 맨발에 슬리퍼, 하늘하늘한 치마를 입은 그는 봄볕을 만끽하고 있다. 이때 바람막이 재킷으로도 숨겨지지 않는 커다란 D라인이 출산이 임박했음을 짐작케 한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0년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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