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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KBO 특별기획 야구를 말하다 - 김일권 편

작성일: 2014.11.07 10:59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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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유니폼이 가장 더러웠던 선수를 뽑으라고 한다면 이 선수를 떠올릴 것이다. 그는 바로 82년을 시작으로 3년연속 도루왕에 이어 89년과 90년까지 베이스를 훔치고 다녔던 김일권이다. 

‘SPOTV 야구를 말하다’ 편에서는 김일권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봤다. 특히 김일권이 밝혔던 ‘국가대표 무단이탈’ 사건은 영상에서만 확인해 볼 수 있다.

 

김일권 프로필

1956년 전라북도 군산시 출생

군산상업고등학교

한양대학교

1982년~1987년 해태 타이거즈 선수

1988년~1990년 태평양 돌핀스 선수

1991년 LG 트윈스 선수

한국 프로야구 도루왕 5회(1982, 1983, 1984, 1989, 1990)

1982년 한국프로야구 첫 단독 홈스틸

1982년 포지션별 최우수선수 베스트10 중견수

1989년 한국프로야구 첫 300도루 달성

1989년 골든 글러브 외야수

1993년~1995년 쌍방울 레이더스 주루코치

1996년~1997년 해태 타이거즈 주루코치

1998년 현대 유니콘스 주루코치

2002년 삼성 라이온즈 주루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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