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KBO 특별기획 야구를 말하다 - 김일권 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80년대 유니폼이 가장 더러웠던 선수를 뽑으라고 한다면 이 선수를 떠올릴 것이다. 그는 바로 82년을 시작으로 3년연속 도루왕에 이어 89년과 90년까지 베이스를 훔치고 다녔던 김일권이다.
‘SPOTV 야구를 말하다’ 편에서는 김일권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봤다. 특히 김일권이 밝혔던 ‘국가대표 무단이탈’ 사건은 영상에서만 확인해 볼 수 있다.
김일권 프로필
1956년 전라북도 군산시 출생
군산상업고등학교
한양대학교
1982년~1987년 해태 타이거즈 선수
1988년~1990년 태평양 돌핀스 선수
1991년 LG 트윈스 선수
한국 프로야구 도루왕 5회(1982, 1983, 1984, 1989, 1990)
1982년 한국프로야구 첫 단독 홈스틸
1982년 포지션별 최우수선수 베스트10 중견수
1989년 한국프로야구 첫 300도루 달성
1989년 골든 글러브 외야수
1993년~1995년 쌍방울 레이더스 주루코치
1996년~1997년 해태 타이거즈 주루코치
1998년 현대 유니콘스 주루코치
2002년 삼성 라이온즈 주루코치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