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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예쁜 언니와 이런 일도…"맞아서 피보고 이 흔들려"('써클하우스')

작성일: 2022.03.17 14:2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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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클 하우스'. 제공| SBS
▲ '써클 하우스'.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유년 시절 언니에게 겪은 서러운 일화를 폭로한다. 

한가인은 17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한가인이 "고등학생 때까지 언니한테 정말 많이 맞고 자랐다"라고 밝힌다.

'첫째의 희생vs 동생의 서러움'이라는 주제 공개 후 한가인은 "할 말이 정말 많다"며 폭로를 예고한다. 

이어 "고등학생 때까지 언니한테 정말 많이 맞고 자랐다'라며 "머리채 잡고, 발가락이 물려서 피를 보기도 했다. 이가 흔들린 적도 있었다"라고 놀라운 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서러운 둘째들의 에피소드를 듣던 'K-장남' 이승기는 "첫째만 가지고 있는 응어리가 있다. 나도 우는 걸 싫어하지만 한 번 터지면 50분은 운다"라며 둘째들은 모르는 첫째들의 막중한 책임감을 호소한다.

'써클 하우스'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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