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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즈:대혼돈의 멀티버스', 5월4일 전세계 동시개봉[공식]

작성일: 2022.03.21 15:2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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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닥터 스트레인지의 귀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오는 5월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21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감독 샘 레이미)가 오는 5월 4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티저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에 마블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만 누적 조회수 2640만 기록을 달성하고 국내에서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이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에 자리하며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리는 화제작임을 입증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엠파이어 매거진 표지는 강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첫 번째 표지는 혼돈에 빠진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강력한 마법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압도적 아우라가 강렬하다. 

두 번째 표지는 제목처럼 대혼돈의 멀티버스 그 자체를 담았다. 여기에 어벤져스 일원이자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부터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닥터 스트레인지’와 호흡을 맞추게 된 ‘웡’(베네딕트 웡) 그리고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아메리카 차베즈’(소치틀 고메즈)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포함됐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주인공으로 MCU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할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한다.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과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했다. 

▲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출처|엠파이어
▲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출처|엠파이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또 한 번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다층적인 캐릭터의 면모를 완벽하게 그려내고 전편의 흥행 주역인 ‘웡’ 역의 베네딕트 웡, ‘크리스틴 팔머’ 역의 레이첼 맥아담스, ‘모르도’ 역의 치웨텔 에지오포가 또 한번 의기투합해 인상적인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으로 마블 오리지널 드라마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엘리자베스 올슨이 ‘완다’ 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 신예 소치틀 고메즈가 마블의 새 캐릭터로 등장한다.

▲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출처|엠파이어
▲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출처|엠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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