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병원서 대형사고 쳤다…민망함에 멋쩍은 웃음만
작성일: 2022.03.27 13:4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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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병원 꽃단장에 나섰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구구 세상에. 날이 너무 좋아서 봄 준비하는 와중에 너무 아끼는 화분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의 병원에서 '열일'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형 화분들을 테라스로 분주히 옮기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화분을 넘어트리는 실수를 범해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다.
장영란은 "이를 어째 사고뭉치 내가 못 살아"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봄 준비 완성. 입원하신 분들 답답하지 않게 테라스에서 초록이들 보면서 힐링하세요"라고 홍보 모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 18일 정식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남편 병원의 홍보 모델이 됐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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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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