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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윤두준 '구필수는 없다', 5월 첫방…정동원 첫 연기 도전 

작성일: 2022.03.23 10:29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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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필수는 없다'. 출처| KT스튜디오지니 2022 첫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커밍순 티저 캡처
▲ '구필수는 없다'. 출처| KT스튜디오지니 2022 첫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커밍순 티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오는 5월, 휴먼 코믹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KT스튜디오지니의 2022 첫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 이해리 조지영, 연출 최도훈 육정용, 제작 캐빈74·오즈 아레나)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곽도원(구필수 역)의 차기작이자 윤두준(정석 역)의 군 제대 이후 첫 작품이라는 점과 함께 한고은(남성미 역), 박원숙(천만금 역), 그리고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정동원(구준표 역)까지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구필수는 없다' 제작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반영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최근 여러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실 시청자들과 소소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며 "치맥처럼 하루에 힘을 주는 드라마가 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T스튜디오지니 2022 첫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는 오는 5월 올레 tv와 시즌(seezn) 그리고 스카이티브이(skyTV)의 종합 드라마·예능 채널에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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