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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핫플' 빵집 사장님도 사칭 피해 당했다…정보석 "팬들한테 DM까지 보내"

작성일: 2022.03.26 10:4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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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석 인스타그램
▲ 출처|정보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정보석이 소셜 미디어 사칭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정보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정보석입니다. 이 계정으로 저를 사칭하여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는 분이 있다"며 한 계정을 캡처해 공유했다.

해당 계정은 정보석의 아이디를 비슷하게 따라 한 것도 모자라, 프로필 소개란까지 그대로 옮겨 적어 혼란을 야기했다.

이에 정보석은 "이 계정은 제가 아니니 주의 부탁드린다. 불편 드려 죄송하다"면서 "계정 사칭 주의 부탁드린다. 즐거운 날 되세요"라고 말을 끝맺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 사칭 계정이 많다" "신고하겠다" "조심하셔라" "친구 추가 와서 보니 사칭이더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6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2세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으며, 서울 성북동에서 빵집을 운영 중이다.

▲ 배우 정보석 인스타그램 사칭 계정.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 배우 정보석 인스타그램 사칭 계정.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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