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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집에 갤러리를 옮겨놨네…세상 어떤 작품보다 값진 그림만 쏙쏙

작성일: 2022.03.27 10:4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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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의 남다른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서 양치하러 가다가 벽에 세은이가 그린 거 전시되었다고 좋아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석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의 그림으로 꾸며진 복도가 담겨있다. 한쪽 벽면을 꽉 채운 그림들이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 앞서 소유진은 둘째 딸 서현 양이 그린 그림으로 인테리어 한 방도 공개한 바 있다. 아이들의 취미 생활을 적극적으로 응원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소유진은 이어 딸이 그린 인물화를 공개했다. 발그레한 볼과 더벅머리 여성의 그림이 담겨있다. 제목은 '엄마'라고. 이에 소유진은 "오늘은 머리도 잘 빗고 눈을 크게 뜨고 좀 다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엄지의 제왕' 진행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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